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목표주가 하향 조정
국내 · 파이낸셜뉴스 · 08.07 08:30
핀테크 기업 핑거(163730)가 사업 다각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산업용 로봇 엔진 개발 기업 미켈로로보틱스 지분 79.48%를 159억 7286만원에 인수한다고 7일 밝혔다.핑거 CI (사진=핑거)취득 대상은 미켈로로보틱스 보통주와 우선주를 포함한 48만 7505주다. 취득금액은 핑거의 지난해 말 연결 기준 총자산의 23.64%, 자기자본의 ...
테크 · 이데일리 · 08.07 08:21
네이버는 올해 2분기에 매출 3조3888억원, 영업이익 5203억원을 거뒀다고 7일 밝혔다. 매출은 광고, 커머스 등 핵심 사업의 견조한 실적과 글로벌 C2C(소비자간거래) 사업 성장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6.2% 증가했다. 분기 기준 역대 최고 매출로, 올해 1분기 기록(3조2411억원)을 한 분기 만에 갈아치웠다. 사업 부문별로 매출을 살펴보면
국내 · 조선일보 · 08.07 08:12
WSJ “美, 엔화 방어 위해 연준 유동성 활용…시장에 의도치 않은 돈 풀기 효과”.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해주세요.
국내 · 조선일보 · 08.07 08:07
AMD, AI 칩 개발 스타트업 탈라스 인수 계약 체결
해외 · 이데일리 · 08.07 08:04
유안타증권은 카카오(035720)에 대해 톡비즈 성장과 사업 구조 개편 효과에 힘입어 2분기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이 본격화되면서 중장기 성장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는 6만2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자료 제공=유안...
테크 · 이데일리 · 08.07 07:46
하나증권은 카카오가 2분기 시장 기대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했지만, 인공지능(AI) 에이전트 사업의 본격적인 수익화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도 목표주가는 기존 7만5000원에서 5만8000원으로 낮췄다. 카카오의 전 거래일 종가는 3만8300원이다. 이준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7일 보고서에서 “결국 트래픽 확보 속도에
테크 · 조선일보 · 08.07 07:42
콜드카드 해킹으로 2000개 비트코인 탈취
코인 · 이데일리 · 08.07 07:02
업계 1위 오스템임플란트, MBK 인수 뒤 구조조정 조짐…노조 생겼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해주세요.
국내 · 한겨레 (전체) · 08.07 07:00
테더, 사우디서 부동산 토큰화 사업 진출 발표
국내 · 블록미디어 · 08.07 06:51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금융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와 달러화가 동반 상승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긴장이 국제유가를 끌어올리면서 인플레이션 우려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이 다시 부각된 영향이다. 투자자들은 이란과 오만의 해협 통항 협상 진행 상황을 주시하는 동시에 다음 날 발표되는 미국의 7월 고용보고서를 앞두고 포지션을 조정했다. 6일(현지시각) 달러인덱스는…
국내 · 블록미디어 · 08.07 06:45
마이크로칩, 시간외 거래에서 14.15% 급등
해외 · 이데일리 · 08.07 06:16
700점 이하 평균금리 19.04%⋯최대 1만원 현금성 혜택 90만원 한 달 이월 땐 수수료 1만2900원⋯혜택 웃돌 수도 카드대금 일부...
국내 · 이투데이 · 08.07 06:04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이 6만4500달러 부근에서 지지력을 유지했지만 주요 알트코인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며 제한적인 조정 흐름을 나타냈다. 시장은 미국 상원의 클래리티(CLARITY) 법안 처리 일정과 비트코인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제안(BIP 110)을 둘러싼 논란,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를 동시에 소화하며 뚜렷한 방향성을 잡지 못했다. 6일(현…
코인 · 블록미디어 · 08.07 06:00
다우지수 464포인트 하락,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
해외 · 블록미디어 · 08.07 05:09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85% 내렸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18%, 나스닥종합지수는 0.06% 하락했다. 다우는 이날까지 이어오던 연속 상승 흐름이 끊어졌다. 세일즈포스가 경영진 개편 발표 이후 하락한 데다, 보잉과 유나이티드헬스도 약세를 보이며 다우 지수...
해외 · 이데일리 · 08.07 05:08
UWM홀딩스, 4억5200만달러 순손실 및 배당 중단.
해외 · 이데일리 · 08.07 03:55
미국 7월 고용 8만명 증가, 실업률 4.2% 유지 전망
국내 · 블록미디어 · 08.07 03:38
피그마, 연간 수익성 전망 하향 조정으로 주가 급락
해외 · 이데일리 · 08.07 03:03
코인 · 조선일보 · 08.07 03:00
목록에 붙은 중요도와 시장 영향 라벨은 기사 내용을 기준으로 자동 분류한 값이지, 주가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지에 대한 예측이 아닙니다. 영향도가 높다는 표시는 많은 종목이 이 재료를 공유한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같은 이유로 한 줄 요약은 기사에서 무엇이 새로 나왔는지를 압축한 것이고, 그 재료가 이미 가격에 들어가 있는지까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가장 흔한 착각은 좋은 뉴스가 곧 오를 종목이라는 읽기입니다. 시장은 사실의 좋고 나쁨이 아니라 기대 대비로 움직입니다. 실적이 작년보다 늘었어도 시장이 더 큰 폭을 기대하고 있었다면 발표 직후 주가는 내려갑니다. 뉴스를 볼 때 필요한 질문은 이게 좋은 소식인가가 아니라, 이게 이미 알려진 내용인가입니다.
예를 들어 증권사 목표가 상향 기사는 그 자체로는 방향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현재 주가가 새 목표가 아래에 한참 있으면 상승 여력을 말하는 것이지만, 주가가 이미 그 위로 올라와 있다면 같은 기사가 사실상 하향 의견으로 읽힙니다. 숫자를 기사 제목에서만 보고 넘어가면 이 차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뉴스는 자동으로 수집·요약하기 때문에 오역과 누락이 있을 수 있고, 요약은 원문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정정 기사나 이후 반박 보도는 원 기사보다 늦게 반영되며, 발행 시각과 시장 반영 시각도 다릅니다. 관심 있는 종목이라면 요약에서 멈추지 말고 원문과 공시를 함께 열어 확인해 주세요. 기사로 먼저 접하는 매매거래정지·상장폐지·불성실공시 같은 거래소 조치는 거래정지 종목 목록에 날짜순 원본 공시로 모여 있습니다. 양봉클럽은 뉴스를 근거로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시장 영향과 확인 포인트가 충분한 주요 뉴스 브리핑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