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 조선일보 · 08.17 13:06
카카오뱅크는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보유 중인 자사주 27만 주를 소각할 예정이라고 오늘 밝혔습니다.6월 말 기준 카카오뱅크가 보유한 자기주식은…
국내 · SBS · 08.17 12:54
미국 시가총액, GDP 400% 초과 경고
해외 · 블록미디어 · 08.17 10:48
금융권 PF 대출 연체율 4.65%, 10년 만에 최고치
국내 · 이투데이 · 08.17 10:32
김동관 한화 수석부회장 RSU 가치 2,700억 원
국내 · SBS · 08.17 10:27
▲ 8월 18~21일 채권 발행 일정이번 주에는 국고채 및 통안채, 금융채, 회사채 등 크레딧물이 4조 7천억 원가량 발행될 예정입니…
국내 · SBS · 08.17 09:17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주환원 정책 발표
국내 · 이데일리 · 08.17 09:10
최태원 SK 회장, 9440억 재산분할금 재상고
국내 · 파이낸셜뉴스 · 08.17 08:52
미 소비자 심리 하락, 소매 판매 0.6% 감소
해외 · SBS · 08.17 07:39
외식 물가가 부담스럽다보니 연휴에도 그냥 집에서 해먹는 경우가 많죠. 이럴 때 손을 많이 덜어주는 간편식들이 인기입니다.채희선 기자입니다. 요즘 손님 발길 뜸한 식당가가 적지 않습니다.무더위에 유동 인구가 줄고,[식당 운영 : 점심 피크타임도 손님 없죠.
국내 · SBS · 08.17 06:54
국내 증시,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속 관망세 지속
해외 · 조선일보 · 08.17 06:00
SEC 회의 무산으로 디지털자산 규제 진전 중단
국내 · 블록미디어 · 08.17 05:03
테더 CEO, 블록체인 구축 계획 없음 공식 발표
국내 · 블록미디어 · 08.16 22:28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반도체 ETF가 주간 수익률 상위 10위를 모두 휩쓸었다. 코스피가 7000선 문턱까지 회복하는 과정에서 설비투자 확대 기대가 전공정 장비주로 번지면서다. 반면 미디어, 초장기 국채, 고배당·커버드콜 ETF는 하락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국내 상장 ETF 가운데 주간 수익률 1위는 'SOL 반도체전공…
테크 · 파이낸셜뉴스 · 08.16 18:07
[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비트코인(BTC)이 오는 10월 중순경 바닥을 형성할 것이라는 분석이 확산하고 있다. 특히 유명 분석가 알리 차트(Ali Charts)는 비트코인의 역사적 4년 주기를 근거로 10월 6일부터 16일 사이가 이번 하락장의 최종 바닥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제시했다. 15일(현지시각) 알리 차트 분석가는 X에 “투자자들이 최종 투매(capitulati…
코인 · 블록미디어 · 08.16 17:4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신용 잔고 증가
국내 · 파이낸셜뉴스 · 08.16 15:46
리플 CEO, 10월 18일 블록체인 행사 참석
코인 · 블록미디어 · 08.16 15:17
암 환자 위협하는 합병증 '악액질', 장내 미생물로 조절.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해주세요.
국내 · SBS · 08.16 13:59
최근 액티브 ETF 줄줄이 상폐 비교지수 대비 수익률 높아도 상관계수 0.7 미달로 퇴출 수순비교지수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 매일경제 · 08.16 13:00
가계신용 잔액 2000조 원 초과 예상, 소비 심리 위축 우려.
국내 · 조선일보 · 08.16 12:12
목록에 붙은 중요도와 시장 영향 라벨은 기사 내용을 기준으로 자동 분류한 값이지, 주가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지에 대한 예측이 아닙니다. 영향도가 높다는 표시는 많은 종목이 이 재료를 공유한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같은 이유로 한 줄 요약은 기사에서 무엇이 새로 나왔는지를 압축한 것이고, 그 재료가 이미 가격에 들어가 있는지까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가장 흔한 착각은 좋은 뉴스가 곧 오를 종목이라는 읽기입니다. 시장은 사실의 좋고 나쁨이 아니라 기대 대비로 움직입니다. 실적이 작년보다 늘었어도 시장이 더 큰 폭을 기대하고 있었다면 발표 직후 주가는 내려갑니다. 뉴스를 볼 때 필요한 질문은 이게 좋은 소식인가가 아니라, 이게 이미 알려진 내용인가입니다.
예를 들어 증권사 목표가 상향 기사는 그 자체로는 방향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현재 주가가 새 목표가 아래에 한참 있으면 상승 여력을 말하는 것이지만, 주가가 이미 그 위로 올라와 있다면 같은 기사가 사실상 하향 의견으로 읽힙니다. 숫자를 기사 제목에서만 보고 넘어가면 이 차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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