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하반기 비용 부담 본격화에 목표가 하향"-iM증권
- iM증권, 한국전력 목표주가를 5만3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 - 한국전력 2·4분기 영업이익 1조1300억원, 전년 대비 47% 감소 - 하반기 연료비와 전력구입비 상승으로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
핵심 포인트
- 한국전력의 목표주가 하향이 전력업계 전반에 신뢰도 영향
- 비용 부담 증가가 전기요금 인상에 대한 기대를 약화시킴
-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가 중장기 성장 가능성을 시사
확인 포인트
- 하반기 전력구입비 및 연료비 추이 지속 모니터링 필요
- 내년 발전믹스 개선 계획 및 실행 여부 확인
- 전기요금 인상 여부와 시점에 대한 정부 발표 주목
관련 종목
관련 테마: 전기차, 기타, AI, 금융, 전기·가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