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CEO, 블록체인 구축 계획 없음 공식 발표
국내 · 블록미디어 · 08.16 22:28
국내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반도체 ETF가 주간 수익률 상위 10위를 모두 휩쓸었다. 코스피가 7000선 문턱까지 회복하는 과정에서 설비투자 확대 기대가 전공정 장비주로 번지면서다. 반면 미디어, 초장기 국채, 고배당·커버드콜 ETF는 하락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국내 상장 ETF 가운데 주간 수익률 1위는 'SOL 반도체전공…
테크 · 파이낸셜뉴스 · 08.16 18:07
에델만, 비트코인 ETF 3400만달러 보유로 아마존 초과.
코인 · 블록미디어 · 08.16 05:53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신용 잔고 증가
국내 · 파이낸셜뉴스 · 08.16 15:46
리플 CEO, 10월 18일 블록체인 행사 참석
코인 · 블록미디어 · 08.16 15:17
암 환자 위협하는 합병증 '악액질', 장내 미생물로 조절.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해주세요.
국내 · SBS · 08.16 13:59
최근 액티브 ETF 줄줄이 상폐 비교지수 대비 수익률 높아도 상관계수 0.7 미달로 퇴출 수순비교지수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가..
국내 · 매일경제 · 08.16 13:00
가계신용 잔액 2000조 원 초과 예상, 소비 심리 위축 우려.
국내 · 조선일보 · 08.16 12:12
국내 · 한겨레 (전체) · 08.16 11:10
관리종목 지정 상장사 수 39곳으로 증가
국내 · 파이낸셜뉴스 · 08.16 09:19
동전주·시총 미달 줄줄이 관리종목행…'100개 상폐' 현실화하나.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해주세요.
국내 · SBS · 08.16 09:14
'빚투·영끌'에 갇힌 2000조 가계부채…금리 인상에 소비 절벽 우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참고해주세요.
국내 · 이투데이 · 08.16 07:25
2030세대 주식시장 유입 증가, 레버리지 ETF 관심
국내 · 파이낸셜뉴스 · 08.16 06:00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인공지능(AI) 투자 확대가 메모리 반도체 부족을 불러오면서 영국 물가를 다시 밀어 올릴 변수로 떠올랐다. 여기에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비용 상승까지 겹치면서 영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넉 달 만에 반등할 것으로 전망됐다. 영란은행(BOE)의 금리 결정에도 부담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AI 반도체 수요, 스마트폰·노트북 가격으로 15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내 · 블록미디어 · 08.16 05:45
하버드 기금 비트코인 ETF 매도 중단 및 보유량 유지
코인 · 블록미디어 · 08.16 05:00
테더, KPMG 감사에서 무수정 의견 및 68억 달러 준비금 확인
국내 · 블록미디어 · 08.15 17:25
Cboe, 미국 최초 3배 레버리지 비트코인·이더 ETF 신청
코인 · 블록미디어 · 08.15 16:22
목록에 붙은 중요도와 시장 영향 라벨은 기사 내용을 기준으로 자동 분류한 값이지, 주가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지에 대한 예측이 아닙니다. 영향도가 높다는 표시는 많은 종목이 이 재료를 공유한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같은 이유로 한 줄 요약은 기사에서 무엇이 새로 나왔는지를 압축한 것이고, 그 재료가 이미 가격에 들어가 있는지까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가장 흔한 착각은 좋은 뉴스가 곧 오를 종목이라는 읽기입니다. 시장은 사실의 좋고 나쁨이 아니라 기대 대비로 움직입니다. 실적이 작년보다 늘었어도 시장이 더 큰 폭을 기대하고 있었다면 발표 직후 주가는 내려갑니다. 뉴스를 볼 때 필요한 질문은 이게 좋은 소식인가가 아니라, 이게 이미 알려진 내용인가입니다.
예를 들어 증권사 목표가 상향 기사는 그 자체로는 방향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현재 주가가 새 목표가 아래에 한참 있으면 상승 여력을 말하는 것이지만, 주가가 이미 그 위로 올라와 있다면 같은 기사가 사실상 하향 의견으로 읽힙니다. 숫자를 기사 제목에서만 보고 넘어가면 이 차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뉴스는 자동으로 수집·요약하기 때문에 오역과 누락이 있을 수 있고, 요약은 원문을 대신하지 못합니다. 정정 기사나 이후 반박 보도는 원 기사보다 늦게 반영되며, 발행 시각과 시장 반영 시각도 다릅니다. 관심 있는 종목이라면 요약에서 멈추지 말고 원문과 공시를 함께 열어 확인해 주세요. 기사로 먼저 접하는 매매거래정지·상장폐지·불성실공시 같은 거래소 조치는 거래정지 종목 목록에 날짜순 원본 공시로 모여 있습니다. 양봉클럽은 뉴스를 근거로 특정 종목의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시장 영향과 확인 포인트가 충분한 주요 뉴스 브리핑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