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이틀 연속 순유입을 기록했다. 이더리움 ETF도 매수 우위를 이어가며 기관의 ETF 수급이 다시 살아나는 모습이다. 비트코인 ETF 1억8930만달러 순유입…블랙록이 주도 18일(현지시각) 파사이드 인베스터스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의 지난 24시간 순유입액은 1억8930만달러(약 2649억원)로 집계됐다. 전날…
코인 · 블록미디어 · 08.19 14:12
[블록미디어 비트플래닛] 엔비디아의 5000억 달러 금융 플랫폼을 1970년 지니메이 사례에 비춰 점검했다. EXECUTIVE SUMMARY 세 조건 중 회수 시장의 검증이 가장 부족하다 주요 내용 엔비디아는 8월 10일 아폴로·블랙록·블랙스톤·브룩필드·골드만삭스·KKR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엔비디아 컴퓨트를 담보로 하는 신용시장에 5,000억 달러 이상의 제3자 자본을 유치한다는 구상이다…
테크 · 블록미디어 · 08.19 14:12
아시아 증시, 장기 금리 급등으로 급락
테크 · 이데일리 · 08.19 14:03
개인투자자 4.4조 순매수, 반도체주 급락
테크 · 이데일리 · 08.19 13:42
[속보]원·달러 환율, 약 10개월 만에 1300원대로 하락
국내 · 매일경제 · 08.19 13:42
미국 금리 상승으로 코스피 5% 급락
국내 · 파이낸셜뉴스 · 08.19 13:38
▲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원/달러 환율,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미국 연방준비제도가 다음 달 기준금리…
국내 · SBS · 08.19 13:27
충북 광공업 생산 27.8% 증가, 반도체 호황 영향
테크 · 한겨레 (전체) · 08.19 12:01
유가증권시장(코스피) 상장사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과 순이익률이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SK하이닉스 이천 본사. (사진=연합뉴스)19일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발표한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2026년 상반기 결산실적’에 따르면 12월 결산법인 634개사(금융업, 분할·합병, 감사의견 비적정 기업 등 제외...
국내 · 이데일리 · 08.19 12:00
센서뷰, 한화시스템과 27억6480만원 공급계약 체결
국내 · 이데일리 · 08.19 11:52
기가비스, 일본 업체와 89억 규모 장비 공급계약 체결
테크 · 이데일리 · 08.19 11:49
한국무역보험공사가 대한상사중재원과 손잡고 해외채권 미회수와 무역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기업 지원에 나선다. 무역분쟁 해결과 해외채권 회수를 연계해 수출기업의 해외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줄인다는 취지다.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왼쪽)이 19일(수)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 본사에서 신현윤 대한상사중재원 원장(오른쪽)과 업무협약을 ...
국내 · 이데일리 · 08.19 11:34
8·13 부동산 대책으로 은행권 가계 대출 총량이 확대되면서 그동안 막혀 있던 아파트 잔금 대출 시장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대출 여력을 확보한 은행들은 금리 조건을 조정하며 영업에 나섰고, 총 대출 한도도 늘어날 전망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다음 달 입주를 앞둔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방배 아파트 단지에 잔금 대출을 공급하는 신한은행은 기존에 안내했
국내 · 조선일보 · 08.19 11:23
유니트리 상장 첫날 500% 급등, 시총 80조원
테크 · 이데일리 · 08.19 10:59
유니트리, 상장 첫날 490% 급등, 시총 75조원
해외 · 이데일리 · 08.19 10:39
목록에 붙은 중요도와 시장 영향 라벨은 기사 내용을 기준으로 자동 분류한 값이지, 주가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지에 대한 예측이 아닙니다. 영향도가 높다는 표시는 많은 종목이 이 재료를 공유한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같은 이유로 한 줄 요약은 기사에서 무엇이 새로 나왔는지를 압축한 것이고, 그 재료가 이미 가격에 들어가 있는지까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가장 흔한 착각은 좋은 뉴스가 곧 오를 종목이라는 읽기입니다. 시장은 사실의 좋고 나쁨이 아니라 기대 대비로 움직입니다. 실적이 작년보다 늘었어도 시장이 더 큰 폭을 기대하고 있었다면 발표 직후 주가는 내려갑니다. 뉴스를 볼 때 필요한 질문은 이게 좋은 소식인가가 아니라, 이게 이미 알려진 내용인가입니다.
예를 들어 증권사 목표가 상향 기사는 그 자체로는 방향을 말해주지 않습니다. 현재 주가가 새 목표가 아래에 한참 있으면 상승 여력을 말하는 것이지만, 주가가 이미 그 위로 올라와 있다면 같은 기사가 사실상 하향 의견으로 읽힙니다. 숫자를 기사 제목에서만 보고 넘어가면 이 차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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