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환율 불안정성 키우는 ‘불법외환거래’ 상시 점검키로
조선일보
관세청이 불법 외환거래에 대한 연중 상시 점검에 나선다. 고환율 국면에서 달러 유출입을 왜곡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해 외환시장 변동성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관세청은 13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고환율 대응 전국세관 외환조사 관계관 회의’를 열고 ‘불법 무역·외환거래 단속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TF는 관세청 전담팀과 전국 세관 외환조사 2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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