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신안산선 붕괴사고 조사기간 4월 30일까지 연장
연합뉴스
총 3차례 기간 연장…"4월 중 조사 결과 발표"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지난해 4월 발생한 경기도 광명시 신안산선 공사 현장 붕괴 사고에 대한 당국의 원인 조사 기간이 추가로 연장된다. 광명 신안산선 건설사고조사위원회(사조위)는 13일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 기간을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며 "사고의 직접적 원인에 대한 심층 검증 및 객관적인 붕괴 시나리오 도출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사조위는 지난해 4월 17일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번을 포함해 총 3차례에 걸쳐 조사 기간을 연장했다. 애초 조사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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