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시황] 하루 2억달러 청산에도 방향은 안갯속…소음만 요란한 장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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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함지현 기자]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시장에서 하루 만에 2억달러가 넘는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지만 시장의 방향성은 여전히 뚜렷하지 않다. 롱과 숏 포지션이 번갈아 정리되는 가운데 현물 시장의 반응은 제한적이어서 레버리지 조정만 반복되는 ‘소음 구간’이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3일 코인글래스 24시간 기준 집계에 따르면, 이날 총 2억3092만달러(약 3397억원)의 포지션이 청산됐다. 전일 대비 66.24% 증가했으며 롱 청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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