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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율에 관세청도 칼 뺐다…수출기업 불법 외환거래 집중점검

연합뉴스

세관 신고-은행지급액 격차 큰 1천138개 기업 대상 작년 104개 기업 조사 2조2천49억원 적발…운송대금 해외서 받은 뒤 신고 안하고 해외 빚 변제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관세청이 수출기업 무역대금 불법 외환거래를 전방위로 관리·단속한다. 고환율 흐름을 악용해 일부러 수출입 대금의 지급·수령 시점을 조정하거나, 해외로 재산을 빼돌려 부당 이득을 노리는 움직임을 차단하겠다는 것이다. 관세청은 1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고환율 대응 전국세관 외환조사 관계관 회의'를 열고 불법 외환거래 연중 상시점검 계획을 밝혔다. 관세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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