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EP "환율, 구조적 상승에 변동성 커져…일관된 정책 중요"
연합뉴스
2020년 이후 원화 평가절하 폭은 4번째로 커 "당분간 환율 변동성 확대…상시 외환개입으로 오인되지 않아야"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최근 고환율은 달러 강세에 해외 투자 확대와 환율 상승 기대가 겹친 결과이며 특히 2020년 이후 원화는 다른 주요국보다 평가 절하 폭이 크고 변동성도 확대됐다는 국책연구원의 분석이 나왔다. 당분간 환율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일관된 정책 대응이 중요하다고도 제언했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박지원 부연구위원과 김효상 국제금융팀장은 13일 이런 내용의 '최근 환율 추세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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