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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농협회장, '3억연봉' 겸직 사임…숙박비 4천만원 반납(종합2보)

연합뉴스

농협회장, 15년 만에 대국민사과…"인사는 사업전담 대표가 맡아" 부회장 등 주요 임원도 사임…농협개혁위원회 꾸려 지배구조·선거제도 개선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겸직하던 농민신문사 회장직과 농협재단 이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13일 밝혔다. 강 회장은 해외 출장에서 숙박비 상한을 초과해 지출한 4천만원을 반환하기로 했다. 농림축산식품부 특별감사에서 농협중앙회장의 과도한 혜택과 방만한 출장비 지출 등을 지적받은 데 따른 조치다. 강 회장은 이날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식품부 특별감사 중간 결과 발표와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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