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 비중 15%인데 펀드 한도는 12%”... 반도체 독주에 액티브는 구경만
조선일보
반도체 대형주 중심의 강세장이 이어지고 있지만, 시장 초과 수익을 목표로 하는 액티브 펀드들은 오히려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정 종목 편입 한도를 제한하는 자본시장법 규제가 시장 흐름을 가로막으면서, 이른바 ‘규제 시차’가 수익률의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이다. 13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8일 기준 국내 주식형 액티브 펀드의 최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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