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휴가철 미국 편도 항공권 비싸진다… “7~8월 일반석은 플렉스만 구매 가능”
조선일보
올 여름 대한항공 일반석을 이용해 미국으로 가는 고객의 경우 편도 항공권을 구매하려면 평소보다 비싼 값을 치러야 한다. 대한항공이 일반석 편도 이용 고객에게는 가장 비싼 등급의 항공권만 팔기로 했기 때문이다. 왕복 이용객의 예매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라는 것이 대한항공의 설명인데, 항공업계에서는 수익성 강화를 위한 포석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13일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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