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미국 CPI 안정에 달러 숨고르기…엔화, 정치 리스크에 1년 반 만에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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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12월 CPI 발표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며 달러지수가 일시적으로 변동성을 보였다. 일본의 재정 지출 확대 가능성으로 엔화가 1년 반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달러지수는 전일 대비 0.24% 상승하며 98.786을 기록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13일(현지시각) 발표된 미국의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면서 달러지수(DXY)는 장중 급등 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반면 일본의 재정 지출 확대 가능성이 부각되며 엔화는 달러 대비 1년 반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트레이딩뷰에 따르면 달러지수는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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