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사이클 약화…2026년 변수는 기관·금리·리테일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2025년 가상자산 시장의 부진은 일시적 조정이 아닌 구조적 변화라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조성업체 윈터뮤트는 2026년 반등 여부가 기관 확장, 금리 환경, 개인 투자자 복귀라는 세 가지 변수에 달려 있다고 진단했다. 윈터뮤트는 14일 공개한 디지털자산 장외거래 시장 보고서에서 2025년 비트코인 강세장이 과거와 달리 알트코인으로 확산되지 않았다고 분석했다. 전통적인 4년 주기 상승 사이클이 약화되거나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크립토스톡] 비트코인 급등에 크립토주 온기…코인베이스·스트래티지 6%↑
- 고환율, 과도한 통화량 때문?…GDP 대비 비율, 미국 등보다 높아
- 톰 리 ‘그래니 샷’ ETF 40억달러 돌파… 출시 1년 만에 ‘6조 잭팟’
- “중앙은행 독립성 수호” 주요국 총재들 성명…트럼프는 파월 사임 재차 압박
- JP모건, 25년 4분기 이익 7% 감소…애플카드 관련 손실 영향
- [뉴욕증시 마감] 미 증시, 사상 최고 후 숨 고르기…JP모건 급락·트럼프 변수 부담
- 메타버스 버린 메타, 1천 명 감원… ‘입는 AI’로 사업 전면 재편
- [이코노워치] 수사받는 파월…중앙은행은 권력에 굴복할 것인가
- 특허압박 강화하는 트럼프…줄소송에 비상걸린 K-반도체
- 고환율 영향 수입물가 6개월째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