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 프로토콜, 슬리피지로 373만 달러 손실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탈중앙 금융(DeFi) 프로토콜인 Yield가 극심한 슬리피지(Slippage)로 인해 약 373만 달러(55억697만원) 상당의 손실을 입었고 크립토폴리탄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사건은 384만 GHO 토큰이 단지 11만2000 USDC로 교환되면서 발생했다. 보안 분석업체 펙쉴드(PeckShield)에 따르면, 해당 거래는 △Uniswap V4 △Bancor를 포함해 두 개의 디파이 플랫폼을 활용했으며, 여섯 종류의 다른 토큰이 연관되어 있었다. 이 과정에서 Uniswap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CPI 예상 부합했지만…카드 이자 상한 소식에 하락 마감 [뉴욕증시 브리핑]
- 프랭클린 템플턴, 기관 머니마켓 펀드 블록체인 통합 개편
- 뉴욕증시, 카드이자 상한 후폭풍에 약세…다우 0.8%↓(종합)
- [크립토스톡] 비트코인 급등에 크립토주 온기…코인베이스·스트래티지 6%↑
- 고환율, 과도한 통화량 때문?…GDP 대비 비율, 미국 등보다 높아
- 톰 리 ‘그래니 샷’ ETF 40억달러 돌파… 출시 1년 만에 ‘6조 잭팟’
- “중앙은행 독립성 수호” 주요국 총재들 성명…트럼프는 파월 사임 재차 압박
- JP모건, 25년 4분기 이익 7% 감소…애플카드 관련 손실 영향
- [뉴욕증시 마감] 미 증시, 사상 최고 후 숨 고르기…JP모건 급락·트럼프 변수 부담
- 메타버스 버린 메타, 1천 명 감원… ‘입는 AI’로 사업 전면 재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