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9.4만달러 돌파… CPI 훈풍에 ‘10만달러’ 카운트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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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9만3500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국 CPI 발표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면서 투자 심리가 회복되었다.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위험자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예상에 부합하면서 비트코인(BTC)이 9만3500달러를 돌파해 상승 흐름 이어갔다. 물가 둔화에 따른 연준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커지면서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심리가 회복된 모습이다. 13일(현지시각)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전일 보다 3% 오른 9만4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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