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CI 로드맵] 7월부터 국내 외환시장 24시간 열린다…역외 원화채권 내년 발행

연합뉴스

"외환위기 트라우마 극복, 대외건전성 양호"…외국인 원화 거래 가능 외환 규제·제도도 정비, RFI 제도 개선…원화 국제화에 다가간다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송정은 기자 = 오는 7월부터 우리나라 국내 외환시장이 24시간 열린다. 외환시장 마감 시간이 2024년 7월부터 새벽 2시로 연장된 데 이어 2년 만에 추가 연장이다. 지금까지 제한돼 온 역외 외국인 간 원화 거래도 결제 시스템을 구축해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한다. 정부는 국제화 시대에 발맞춰 외국인의 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우리나라 투자자도 실시간 환전을 통해 미국 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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