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CI 로드맵] '글로벌 동학개미' 외국 개인 투자자, 韓주식 거래 쉬워진다
연합뉴스
'서학개미'처럼 외국 현지 계좌서 한국 주식 거래 가능…'원샷' 결제 도입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외국 개인 투자자들이 자국 증권사 계좌를 통해 우리나라의 주식·펀드를 언제 어디서든 거래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국내 외환시장 '24시간 거래' 조치와 함께 외국인 투자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하면서다. 정부는 9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로드맵을 발표했다. 그동안 국내 시장 특유의 계좌·결제 절차가 외국 투자자의 진입 장벽으로 지적돼 왔는데, 이번…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수익률 낮은 은행 퇴직연금, 증권사로 자금 이탈
- [뉴욕코인시황/마감] 비트코인 9만달러 정체… 관세 판결·ETF 악재에 ‘눈치보기’
- BTC, 관세 불확실성에 널뛰기…’14일’ 상방 터지나
- 미 가계자산 181.6조달러 ‘사상 최고’… AI·주택도 한 몫
- BTC 50일 횡보 끝… “12.6만달러 돌파 직전 데자뷔”
- [야간마감] 달러·원 1459원… 미 고용·일 총선설에 ‘출렁’
- 트럼프 “2000억달러 투입해 주택금리 꺾어라”… 6% 벽 하루 만에 붕괴
- “가짜 인허가” 호주 DAEX 폐쇄… 채권 신고령
- 테더, 730억 쐈다… 비트코인 대출 ‘레든’ 전격 투자
- BTC ETF 4억달러 ‘탈출’… 그 돈, 솔라나·엑스알피 ETF로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