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ETF 4억달러 ‘탈출’… 그 돈, 솔라나·엑스알피 ETF로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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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에서 대규모 자금 유출이 이어지며 약세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반면 엑스알피(XRP)와 솔라나(SOL) ETF에는 자금이 유입되며 투자자들의 선택적 움직임이 뚜렷해지고 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가 9일(현지시각)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국 현물 비트코인 상장펀드지수는 지난 8일 하루 동안 3억9895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며칠간 이어진 자금 이탈 흐름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상품별로는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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