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 50일 횡보 끝… “12.6만달러 돌파 직전 데자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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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8만~9만5000달러 사이에서 50일 가까이 횡보를 이어가며 지난해 4월 대규모 상승 전 패턴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당시에도 약 50일간의 ‘지루한 조정’ 뒤 가격은 12만6000달러를 돌파했다. 온체인 지표와 거시경제 변수 모두 비트코인의 다음 랠리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시간 기반 조정이 마무리되면 방향성 있는 상승이 재현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비트코인이 지난해 11월21일부터 8만~9만5000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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