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자동차 부품사 화더코리아, 영천에 생산시설 구축
연합뉴스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중국계 자동차 부품회사 '화더코리아', 영천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은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내에 자동차 부품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것으로 화더코리아는 오는 2031년까지 5년간 약 1천만 달러를 투자해 자동차용 엑추에이터 및 도어핸들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150명을 신규 고용할 계획이다. 중국 화더 홀딩스를 모기업으로 둔 화더코리아는 2021년 7월 설립돼 경기도 시흥에 본사를 두고 있다. 강상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행은 "이번 투자는 영천첨…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외환] 98.6선 뚫은 강달러…‘포스트 파월’ 앞두고 긴장감
- 바이낸스 보고서, 2025 거래 34조달러…기관 거래 21% 상승
- [뉴욕코인시황/마감] 9만달러 턱걸이 비트코인… 조정 시 ‘8.8만달러’ 추락 경고
- 3조 옵션 만기 앞둔 BTC, ‘트럼프 관세’ 판결이 변수
- 트럼프 ‘디지털 달러’ 은행 세운다… 33억달러 굴린 USD1의 승부수
- 연준 ‘400억달러’ 단기채 매입… 시장은 “사실상 돈 풀기 시작”
- [야간마감] 미 무역적자 39% 급감에 달러 강세… 달러·원 1451.80원 마감
- “10만달러는 무리?”… 비트코인 6자릿수 돌파 확률 20%대 ‘뚝’
- “미 경제는 도살장 가는 말”… 케이시가 꼽은 ‘최후 피신처’
- [주식 매매 상위 종목 및 환율] 2026년 1월 8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