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밀양시·경남신보, 소상공인 육성자금 확대 업무협약
연합뉴스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BNK경남은행은 6일 '2026년 상반기 밀양시 소상공인 지원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BNK경남은행을 비롯한 금융기관과 밀양시, 경남신용보증재단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밀양지역 소상공인의 재정부담을 완화해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은행은 밀양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보증 재원으로 1억5천만원을 재단에 출연하고, 재단 보증심사서류 접수 대행 등 대출 절차 완화와 보증 대출 실행 업무를 한다. 밀양시는 보증 재원으로 3억5천만원을 출연한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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