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경제는 도살장 가는 말”… 케이시가 꼽은 ‘최후 피신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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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투자전문가이자 ‘컨트라리언(역발상 투자자)’으로 알려진 더그 케이시(Doug Casey)가 올해 대규모 금융 공황이 발생할 가능성을 경고했다. 그는 “미국 경제가 부채 주도 성장의 한계에 도달했으며, 인공지능(AI) 과열 투자와 달러 가치 하락이 위기를 앞당기고 있다”고 주장했다. 8일(현지시각) 금융전문매체 마르코(Marko)에 따르면 케이시는 지난 5일 데이비드 린(David Lin)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부채 확대로 자멸의 길로 가고 있다”며 “2026년 ‘거대한 경제대공황(mass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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