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디지털 달러’ 은행 세운다… 33억달러 굴린 USD1의 승부수
블록미디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연관된 디지털자산(가상자산)사 월드리버티파이낸셜(World Liberty Financial)이 스테이블코인 USD1 발행과 보관, 전환 기능을 통합하기 위해 미국 연방 감독을 받는 신탁은행 설립을 추진한다. 기관투자자를 겨냥해 규제 친화적인 디지털달러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시도다.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지난 7일(현지시각) 자회사 WLTC홀딩스가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전국 신탁은행(National Trust Bank) 인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WLTC는 USD1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뉴욕 개장 전 점검] 증시 선물 강보합, 미 12월 고용지표·관세 판결 대기
- “오빠, 넷플릭스 보더니 외국인 줄 섰어”...PPL로 불황 돌파 ‘K고깃집’
- 펌프펀 주간 거래량 최고치 경신…밈코인 부활 신호인가
- 세이프팔, 모포 네이티브 통합…5000달러 상당 에어드랍 및 한정판 지갑 증정
- [퇴근길 시황] 트럼프 MBS 발언에 시장 술렁…비트코인 9만달러대 방어
- 99%의 돈 못 버는 웹3 프로젝트는 어떻게 살아남는가? – 타이거리서치
- 기아, 브뤼셀 모터쇼서 EV2 공개…"넓은 실내 갖춘 콤팩트 SUV"
- 성장 '3대 엔진' 동반 호조…고환율, 올해도 최대 변수
- "고금리 폭리" vs "대안금융 상품"…불붙은 '쿠팡 판매자 대출' 논란
- 트럼프 “2000억달러 MBS 매입” 발언에 시장 술렁…아서 헤이즈 “비트코인 100만달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