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400억달러’ 단기채 매입… 시장은 “사실상 돈 풀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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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약 400억달러 규모의 단기국채(T-Bill) 매입을 완료했다. 이 과정에서 하루 81억6500만달러가 금융시스템에 주입되며, 시장에서는 ‘준양적완화(QE)’ 논란이 재점화됐다. 뉴욕 연준 공개시장운영실(OMO)은 지난해 12월 회의에서 승인받은 ‘준비금 관리 매입(Reserve Management Purchase·RMP)’ 프로그램에 따라 단기국채를 다시 사들이고 있다. 이번 주까지 총 400억달러 규모 매입이 예정돼 있으며, 재투자 성격의 144억달러를 포함하면 총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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