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400억달러’ 단기채 매입… 시장은 “사실상 돈 풀기 시작”
블록미디어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약 400억달러 규모의 단기국채(T-Bill) 매입을 완료했다. 이 과정에서 하루 81억6500만달러가 금융시스템에 주입되며, 시장에서는 ‘준양적완화(QE)’ 논란이 재점화됐다. 뉴욕 연준 공개시장운영실(OMO)은 지난해 12월 회의에서 승인받은 ‘준비금 관리 매입(Reserve Management Purchase·RMP)’ 프로그램에 따라 단기국채를 다시 사들이고 있다. 이번 주까지 총 400억달러 규모 매입이 예정돼 있으며, 재투자 성격의 144억달러를 포함하면 총 540…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오빠, 넷플릭스 보더니 외국인 줄 섰어”...PPL로 불황 돌파 ‘K고깃집’
- 펌프펀 주간 거래량 최고치 경신…밈코인 부활 신호인가
- 세이프팔, 모포 네이티브 통합…5000달러 상당 에어드랍 및 한정판 지갑 증정
- [퇴근길 시황] 트럼프 MBS 발언에 시장 술렁…비트코인 9만달러대 방어
- 99%의 돈 못 버는 웹3 프로젝트는 어떻게 살아남는가? – 타이거리서치
- 기아, 브뤼셀 모터쇼서 EV2 공개…"넓은 실내 갖춘 콤팩트 SUV"
- 성장 '3대 엔진' 동반 호조…고환율, 올해도 최대 변수
- "고금리 폭리" vs "대안금융 상품"…불붙은 '쿠팡 판매자 대출' 논란
- 트럼프 “2000억달러 MBS 매입” 발언에 시장 술렁…아서 헤이즈 “비트코인 100만달러 간다”
- 펀드매니저 647人이 뽑은 상반기 포트폴리오 [카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