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달러는 무리?”… 비트코인 6자릿수 돌파 확률 20%대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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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비트코인이 이달 들어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면서 예측시장(prediction market)에서의 낙관론이 약화되고 있다. 8일(현지시각) 비트코인은 장중 한때 8만9343달러까지 하락했다가 9만달러 초반에서 안정세를 찾았다. 주요 예측 플랫폼들은 10만달러 돌파 확률을 일제히 낮췄다. 비트코인닷컴이 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디지털 자산 예측 플랫폼 칼시(Kalshi), 폴리마켓(Polymarket), 마이리어드(Myriad)의 트레이더들은 이달 내 비트코인이 ‘6자릿수(10만달러)’를 회복할 가능성을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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