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11명뿐인 하이퍼리퀴드, 디지털자산 파생시장 강자로 부상하다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정윤재 에디터] 미국 경제지 포춘이 직원 11명 규모의 탈중앙화 디지털자산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HYPE)를 ‘가장 빠르게 성장한 디지털자산 파생 플랫폼’으로 조명했다. 하이퍼리퀴드는 최근 대규모 시장 급락 국면에서도 시스템 안정성을 입증하며 글로벌 거래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포춘은 하버드대 출신 공동 창업자 제프 얀이 벤처캐피털 투자 없이 구축한 하이퍼리퀴드가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시장의 핵심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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