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 '중복상장 논란'에 "슈퍼사이클 대응 위한 해외자산 재상장"
연합뉴스
"자회사 가치 키워 모회사와 '윈윈'"…이달 추가 밸류업 정책 발표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LS가 자회사 에식스솔루션즈의 국내 상장 추진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이번 상장은 '쪼개기 상장'이 아니라 해외 자산의 국내 재상장"이라고 반박했다. 또한 전력 슈퍼사이클 대응 필요성이 상장의 이유라고 강조했다. LS는 13일 에식스솔루션즈 상장 관련 입장 자료를 내고 "모회사 가치를 희석하는 '쪼개기 상장'(물적분할)이 아니라 과거 인수한 해외 자산을 한국 자본시장에 소개하고 그 가치를 시장 가격으로 평가받는 '재상장' 또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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