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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양주 민자고속도로 연내 착공 '불투명'

연합뉴스

(양주=연합뉴스) 우영식 기자 = 서울과 양주를 연결하는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다소 지연될 전망이다. 13일 양주시에 따르면 서울∼양주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은 2024년 포스코이앤씨컨소시엄(가칭 서울양주고속도로㈜)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이어 지난해 5월 실시설계에 들어가 오는 6월께 공사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됐다. 그러나 포스코이앤씨가 신안산선 사망사고 등 잇단 안전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연내 착공이 불투명한 상황이다. 양주시 관계자는 "현재 실시설계가 진행 중으로 상반기 사업시행자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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