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영·일 재무장관 만나 공급망 안정화 방안 논의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영국과 일본 재무장관을 만나 공급망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고 재경부가 13일 밝혔다. 구 부총리는 핵심광물 재무장관 회의 참석 차 미국 워싱턴 DC 방문해 11일(현지 시간) 영국 레이철 리브스 재무장관과 만났다. 이들은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서는 국제공조가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 특히 핵심 광물 재자원화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한국과 영국의 자유무역협정(FTA) 개선 협상 타결을 환영하며, 향후 경제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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