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마감] 파월 쇼크 딛고 반등…S&P500·다우 종가 사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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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뉴욕증시는 연방준비제도 독립성 훼손 우려와 금융 규제 부담에도 불구하고 장 후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사상 최고치로 마감했다. 정치적 불확실성이 부각됐지만 투자자들은 물가 지표와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를 더 크게 반영하는 모습이었다. 12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6.13포인트 오른 49590.20에 거래를 마치며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S&P500 지수도 0.16% 상승한 6977.27로 마감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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