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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다녀오면 ‘뇌 위치’ 바뀐다… 우주비행 후 균형감각 손실

조선일보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지난 8일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물던 우주비행사 4명이 승무원 1명의 건강 문제로 예정된 임무를 앞당겨 지구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ISS가 2000년부터 상시 운영된 뒤 의료 사유로 ‘조기 귀환’이 공식화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주 환경이 인체에 주는 부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우주에서 지내는 시간이 사람의 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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