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고래’의 8개월 출구 전략… 4000억 차익 실현으로 마무리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초기 이더리움 투자자로 추정되는 대형 보유자 이른바 이더리움 고래가 보유 물량을 모두 거래소로 옮기며 약 2억7400만달러(약 4025억원)의 차익을 실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에서는 이를 장기적 출구 전략의 마무리로 해석하면서도, 이더리움 펀더멘털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고 있다. 11일(현지시각)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룩온체인에 따르면 초기 이더리움 투자자로 추정되는 한 지갑이 보유 ETH를 모두 중앙화 거래소 비트스탬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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