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 상장…현물 거래 개시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글로벌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미국 달러 자산을 기반으로 한 스테이블코인 유나이티드 스테이블스(U)를 상장하고 현물 거래를 지원한다. 12일(현지시각) 바이낸스 공지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협정세계시(UTC) 기준 13일 오전 8시, 국내시각으로는 13일 오후 5시부터 U를 상장하고 현물 거래를 개시한다. 신규 거래쌍은 U/테더(USDT), U/USD코인(USDC)이다. 이용자는 현재 U 입금을 진행할 수 있으며 출금은 협정세계시 기준 14일 오전 8시,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유럽 경제학자 70명 “디지털 유로, 공공 이익 먼저다”
- [뉴욕 개장 전 점검] 파월 수사에 증시 선물 하락…위험회피 확산
- 발행량 3% 돌파…스트래티지, 비트코인 1만3627개 추가 매입
- 달러·국채·주가지수 동반 약세…연준 논란에 美 자산 매력 저하
- 하루 만에 2672억원 동결…테더, 트론서 USDT 제재
- 다시 1,470원 근접…'원화 약세' 고개 든 이유는
- 트럼프·파월 갈등에 프라이버시 코인 강세…모네로 17% 급등
- 美공화당핵심의원,"트럼프가 지명할 모든 연준후보에 반대"
- [퇴근길 시황] 파월 수사에 달러 약세⋯ 비트코인 9만달러대 횡보
- [주요 뉴스] 미 법무부, 파월 연준 의장에 형사 수사 착수…행정부-연준 갈등 전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