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 글로벌 ETF 평균 수익률 28% 달성
조선일보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2일 전 세계에서 운용 중인 상장지수펀드(ETF)의 지난해 평균 수익률이 27.9%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한국과 미국 등 전 세계 13개 지역에서 운용 중인 ETF 가운데 상장 후 1년 이상 경과한 605개 상품을 대상으로, 개별 상품의 각 국가별 통화기준 지난해 1년 수익률(TR)을 평균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이 수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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