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국채·주가지수 동반 약세…연준 논란에 美 자산 매력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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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과 연준 의장 간 갈등이 부각되고 있다. 이로 인해 미국 금융자산의 투자 매력이 약화되고 있다. 달러, 미 국채, 주가지수 선물이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간 갈등이 다시 부각되면서 미국 금융자산에 대한 투자 매력이 약화되고 있다. 연준의 독립성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달러와 미 국채, 주가지수 선물이 동반 약세를 보였다. 12일(현지시각) 블룸버그에 따르면 파월 연준 의장은 전날인 11일 미 법무부가 연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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