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시황] 파월 수사에 달러 약세⋯ 비트코인 9만달러대 횡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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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12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이 9만달러대에서 방향성을 잡지 못한 채 숨 고르기를 이어갔다.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자금 이탈이 지속되는 가운데 파생시장 레버리지 정리가 맞물리며 관망 심리가 우세했다.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사상 처음 4600선을 넘겼고, 원·달러 환율은 1460원대 후반으로 올랐다. 12일 오후 글로벌 금융시장은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둘러싼 사법 리스크와 이번 주 예정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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