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파월 갈등에 프라이버시 코인 강세…모네로 17%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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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파월 간의 갈등이 부각되고 있다. 이로 인해 프라이버시 코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디지털 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간 갈등이 부각되면서 프라이버시 코인을 중심으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정치적 압박과 제도 불확실성이 확대되자 익명성과 검열 저항성을 앞세운 자산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 연방 검찰은 연방준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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