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분쟁 끝낸 ‘상폐’ 이화그룹, 자산 유동화 시동... 초록뱀 원영식이 측면 지원
조선일보
이 기사는 2026년 1월 8일 11시 13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이그룹(옛 이화그룹)이 이화전기공업(옛 이화전기)을 둘러싼 경영권 분쟁을 끝내고 현금 조달에 나섰다. 지난해 주력 계열사 3사가 일제히 상장폐지된 이후 새로운 상장사 두 곳을 잇따라 인수하면서 현금이 부족했을 것으로 보이는 이그룹은 전환사채(CB) 매각으로 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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