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체크] “약사법 개정안, 타다 사태와 다르다”…플랫폼-도매상 겸업 제한이 핵심
조선일보
비대면 진료 플랫폼의 의약품 도매업 겸업을 제한하는 ‘약사법 일부 개정안’이 이달 국회 본회의에 상정될지 주목된다. 여야는 오는 15일 국회 본회의를 열 예정이다. 업계 일각에선 약사법 일부 개정안 상정이 이번에도 밀릴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업계의 반발이 거센 데다 의원들의 견해차로 지난달 국회 본회의에도 상정조차 못 됐기 때문이다. 지난해 업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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