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직원 사칭 대금 갈취 사기 또 발생"…주의 당부
연합뉴스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최근 JDC 직원을 사칭해 물품 납품을 요청하고 대금을 선지급하도록 유도하는 사기가 다시 발생했다며 도내 업체 등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2일 JDC에 따르면 사기범은 'JDC 휴양단지팀 송성훈'이라고 사칭해 업체에 가짜 명함을 제작·배포하며 접근하고 있다. 이후 '올해 약 3천200만원 규모의 신규 발주가 예정돼 있다'고 속인 뒤 '계약을 조건으로 특정 물건을 먼저 구매해 달라'고 요구하는 수법으로 사기를 쳤다. 또 사정상 물품을 JDC 대신 납품받아달라고…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홈플러스 "RCPS 자본전환·자산재평가, 정당한 회계처리"
- 거버넌스포럼 "MSCI 로드맵 인상적…신뢰 구축·상시 피드백 중요"
- 상장협, 상장사 이사 의사결정 지침 마련…상법 개정 대응
- '주가급등' 삼성전자, 임원 성과보상 자사주 의무선택조항 폐지
- 상장협, ‘상장회사 이사의 주요 의사결정에 관한 지침’ 제정
- 코스피 '파죽지세'…"1분기 5000 돌파" 파격 전망 나왔다
- '역대 최대' 중국 농산물 불법 수입 적발…'커튼치기' 수법
- 류재철 LG전자 CEO, 美 CES 직후 멕시코행…현지 사업 점검
- "더 오르기 전에 지금 사두자"…국내 원전주 줄줄이 급등
- 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총액 35조원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