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재단, 실리콘밸리 임팩트 스타트업 데모데이 개최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현대차 정몽구재단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실리콘밸리 위펀더에서 현지 투자자 및 스타트업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리콘밸리 임팩트 스타트업 데모데이'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재단의 대표 스타트업 육성 사업인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를 통해 선발된 우수 임팩트 스타트업들이 북미 시장에 안착하고 현지 투자 네트워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무대에는 기후변화 대응, 장애인 이동 및 정보 접근성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혁신 기술로 해결하는 7개 팀이…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상장협, 상장사 이사 의사결정 지침 마련…상법 개정 대응
- '주가급등' 삼성전자, 임원 성과보상 자사주 의무선택조항 폐지
- 상장협, ‘상장회사 이사의 주요 의사결정에 관한 지침’ 제정
- 코스피 '파죽지세'…"1분기 5000 돌파" 파격 전망 나왔다
- '역대 최대' 중국 농산물 불법 수입 적발…'커튼치기' 수법
- 류재철 LG전자 CEO, 美 CES 직후 멕시코행…현지 사업 점검
- "더 오르기 전에 지금 사두자"…국내 원전주 줄줄이 급등
- 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총액 35조원 넘어
-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강세…두산에너빌리티 5%↑
- 삼전 주가 흔들려 고민이라면 …저평가 은행주로 변동성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