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율 56.8%…“한중 정상회담·코스피 최고치 효과“[리얼미터]
조선일보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가 2주 연속 오르면서 50%대 중후반에 안착했다. 한중 정상회담 성공적인 개최와 코스피지수 최고치 경신이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9일 전국 18세 이상 2530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2.7%p 오른 56.8%로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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