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구조혁신 회생안 제출…채권단과 본격 협의”
조선일보
홈플러스가 서울회생법원에 회생 계획안을 제출하고, 채권단과 세부 내용에 대한 본격적인 협의에 나서기로 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말 구조 혁신과 인가 후 인수·합병(M&A)을 병행하는 ‘구조 혁신형 회생 계획서’를 제출했다. 홈플러스는 9일 “채권단이 법원 요구로 제출한 회생 계획서 접수에 대한 초기 의견에서는 구조 혁신 회생 계획안 접수 및 검토에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BTC, 관세 불확실성에 널뛰기…’14일’ 상방 터지나
- 미 가계자산 181.6조달러 ‘사상 최고’… AI·주택도 한 몫
- BTC 50일 횡보 끝… “12.6만달러 돌파 직전 데자뷔”
- [야간마감] 달러·원 1459원… 미 고용·일 총선설에 ‘출렁’
- 트럼프 “2000억달러 투입해 주택금리 꺾어라”… 6% 벽 하루 만에 붕괴
- “가짜 인허가” 호주 DAEX 폐쇄… 채권 신고령
- 테더, 730억 쐈다… 비트코인 대출 ‘레든’ 전격 투자
- BTC ETF 4억달러 ‘탈출’… 그 돈, 솔라나·엑스알피 ETF로 몰렸다
- 국내 장기투자 ISA에 파격적인 세제 혜택… 외환시장 24시간 개방
- [주식 매매 상위 종목 및 환율] 2026년 1월 9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