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달러까지 빠진다” 경고에도... 서학개미, 새해 테슬라 1조 베팅
조선일보
테슬라가 실적 부진으로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지만, ‘서학개미’들의 팬덤은 더 견고해지고 있다. 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8일(결제일 기준)까지 국내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순매수한 해외 주식은 테슬라로 집계됐다. 3억7416만달러(약 5442억원) 규모다. 테슬라 주가 상승의 2배를 추종하는 ‘디렉시온 데일리 TSLA 불2X 셰어즈’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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