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서 대마 밀수입한 프리랜서 작가 적발… 자택서 불법 재배까지

조선일보

관세청 인천공항본부세관은 대마초, 대마젤리, 대마씨앗 등을 태국에서 밀수입한 프리랜서 작가 A(34)씨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8일 밝혔다. 인천공항세관은 지난 8월 태국 치앙마이발 항공편으로 입국하면서 세관 신고 없이 입국장을 통과하려던 A씨를 붙잡았다. 관세청은 특정 국가를 자주 왕래하거나 단기간에 다녀온 경우 등은 우범성이 있다고 보고 정밀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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