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박정원 두산 회장 “맞춤형 에너지 설루션으로 AI 시대 선도”
조선일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을 찾아 “두산의 맞춤형 에너지 설루션으로 인공지능(AI) 시대 에너지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회장은 7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 마련된 두산 부스를 살펴본 후 이같이 밝혔다. 또 “AI 시대를 맞아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전력 수요가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반도체 등 수출 호조…경상수지 31개월 연속 흑자
- [게시판] 국세청 "알쏭달쏭 연말정산 '공제맨'이 알려줍니다"
- [2026 신년사] 김정규 SK스퀘어 사장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경쟁 도태 기업, 생존 걱정해야”
- 6년 전 사재 출연해 인수…'로봇' 향한 정의선 회장 뚝심 '결실' [CES 2026]
- 전남대·앰코, 반도체 패키징 공동연구소 12일 출범
-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찾은 장동혁 “‘새만금 이전론’은 반도체 패권 포기 선언”
- 프리딕티브AI, CES 2026 디지털 헬스 부문 ‘혁신상’ 수상 [건강한겨레]
- LS증권, 17일 개인 투자자 대상 오프라인 세미나 개최
-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글로벌 매체 ‘CES 최고의 로봇’ 선정
- 장동혁, SK하이닉스 찾아 “용인 반도체 이전, 지선 표 얻으려는 선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