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화정아이파크 사고 4주기 앞두고 현장 안전 결의대회
연합뉴스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4주기를 앞두고 희생자를 추모하고 현장 안전 의식을 되새기는 행사가 열렸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사고 4주기를 이틀 앞둔 9일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2단지 현장에서 희생자 추모식과 안전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현장소장을 비롯한 현장 직원들이 참석해 분향과 헌화, 묵념으로 희생자를 기린 뒤 안전사고 재발 방지를 다짐하는 결의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이후 현장소장과 안전·품질 책임자들은 사고가 발생했던 201동을 찾아 현장의 안전·품질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정한…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미 고용지표 앞두고 은값 급등… 금은 달러 강세에 숨 고르기
- 트럼프 “베네수엘라 2차 공격 취소”…정치범 석방이 영향
-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 李대통령 "'K자형성장' 중대도전 직면…청년고용에 역량 총동원"(종합)
- 현대차, '스타리아 EV' 유럽서 첫 공개…상반기 국내 판매 시작
- 전력반도체·LNG화물창, 국가전략기술 지정
- [AFTER 8NEWS] 한국이 중국에 밀리는 '이것'…"그냥 중국산 사세요" 'CES 쇼크'
- '국내 고배당주' 투자 ETF 등 3종, 13일 신규 상장
- 강원도, 원주지역 여야 국회의원과 핵심 현안 논의
- 구리값 뛰자 '꿩 대신 닭'…알루미늄株 알코아 날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