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국내 방산주 연일 강세… 한화에어로 ‘1년 중 최고가’
조선일보
9일 국내 방산주 주가가 연일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년도 국방 예산을 50% 이상 증액하겠다고 밝힌 데다, 실적 시즌을 앞두고 호실적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35분 기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7만1000원(6.51%) 오른 116만1000원에 거래되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미 고용지표 앞두고 은값 급등… 금은 달러 강세에 숨 고르기
- 트럼프 “베네수엘라 2차 공격 취소”…정치범 석방이 영향
- 전남 나주 육용오리 농장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 李대통령 "'K자형성장' 중대도전 직면…청년고용에 역량 총동원"(종합)
- 현대차, '스타리아 EV' 유럽서 첫 공개…상반기 국내 판매 시작
- 전력반도체·LNG화물창, 국가전략기술 지정
- [AFTER 8NEWS] 한국이 중국에 밀리는 '이것'…"그냥 중국산 사세요" 'CES 쇼크'
- '국내 고배당주' 투자 ETF 등 3종, 13일 신규 상장
- 강원도, 원주지역 여야 국회의원과 핵심 현안 논의
- 구리값 뛰자 '꿩 대신 닭'…알루미늄株 알코아 날개